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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은 일흔다섯 살에 삶의 터전이자 안전의 근거인 고향과 친척을 떠났다. 
스스로 생명을 이어갈 원천을 버리고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에 인생을 밑긴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 '복'에 참여하는 "믿음"이다.
At the age of 75, Abram left the safety of his people and homeland. 
He gave all of his life to God and His promise. 
This is what it means to have 'faith' that participates 
in the 'blessing' of the kingdom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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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히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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