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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야유회

2013.08.28 22:31

관리자 조회 수: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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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보내며 초여름의 푸르름을 한 껏 맛 보았던 하루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