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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신측) 미주동부노회 김광섭 김정길 목사 임직식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신측) 미주동부노회 목사 임직식이 지난 26일 저녁 530분 사랑의동산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광섭, 김정길 강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임직식은 부노회장 유상열 목사(리빙스톤교회) 사회로 최호익 목사(서기) 기도 후 노회장 강신용 목사(사랑의동산교회)가 설교했다.


강신용 목사는 구별된 직분”(딤전3:1-5)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본문에서는 감독/장로/목사의 자격에 대해 15가지로 말하고 있지만 오늘은 3가지만 소개한다 주의 종은 첫째, 책망 받을 것이 없어야 한다. 둘째, 말씀을 잘 가르쳐야 한다. 셋째, 절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종의 길이 힘들고 어렵지만 낮아져서 섬기며 주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직분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임직자 소개,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의 및 악수례, 선포, 안수증서 수여가 있었다.


권면은,

이원호 목사(KAPC 뉴욕가든노회 증경회장)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6가지인 온유, 겸손, 착한 마음, 주는 마음, 두려워하지 않음, 욕심 없는 마음을 가지라”(2:5)고 권면했다.


이종명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는 침몰하는 배에서 복음을 전한 군목 4명의 순교정신을 소개하며 충성스런 복음의 나팔수가 되라”(고전4:1-2)고 권면했다.


뉴욕교협회장 이만호 목사는 첫째, 신학은 뼈대고 신앙은 살과 같다. 좋은 신학교 졸업한 것을 축하하며 둘째, 주께 많은 무리를 더한 바나바(11:24)와 같이 은혜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게 사역하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유진웅 교수의 축주 후 김정길 목사가 답사했다.


김정길 목사는 불량품 같은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한다 분명한 소명의식을 갖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겸손과 기도로 나가겠다고 답사했다.

이날 임직식은 김광섭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두 임직자는 뉴욕리폼드신학교(학장 유상열 목사)를 졸업했으며 김광섭 목사는 중부뉴저지장로교회에서 김정길 목사는 뉴욕강성교회에서 각각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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