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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의 배부름을 위하여

2014.11.20 18:07

관리자 조회 수:1574


메마른 땅, 비가 오지 않는 마른 땅에도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먹을 수 있는 것이 유일한 기쁨이고, 유일한 소망이 되어버린 그 곳.

그 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 역시, 꿈이 있습니다.

의사가 되고, 선생님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꿈.

우리의 작은 양보라면,

그 아이들의 꿈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미동부기아대책기구

917) 86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