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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7일 주일
서유미 집사님 찬양 중에서...1년만에 만나 서 집사님의 찬양을 들으니 정말 좋네요. 라스베이거스로 돌아가셔서도 찬양연습 많이 하시고 다시 또 만날 때에 기쁨과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서유미 집사님 찬양 1년 만에 들어 봅니다. 녹음상태가 좋지 않지만.......